스터디카페 브랜드 '홀릭스터디카페', 서울 구로점 9월 오픈 예정

관리자
2019-10-04

최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스터디카페 창업계에 명성을 알린 ‘홀릭스터디카페’는 9월 구로점 오픈 이벤트로 또 다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24시 무인시스템 홀릭스터디카페 구로점은 9월 정식 오픈을 하고 오픈 기념으로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선착순 50명에게 고정석(28일), 기간권(28일), 시간충전권(100시간) 할인, 사물함 이용 고객에게는 고급 텀블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지속적인 경제 불황 및 임금 인상 재료비 및 임대료 상승의 원인으로 요식업 창업이 위축되고 무인 창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스터디카페’는 24시간 무인운영이 가능하고 인건비가 발생되지 않아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임대료 외에 큰 지출이 없고 특별한 기술이나 지식이 없어도 창업이 가능하여 ‘투잡’을 생각하시는 분들과 정년퇴직자, 여성분들의 관심이 높다.

‘홀릭스터디카페’는 창업비용의 부담을 덜기 위해 업계 최저 가격을 기본으로 모던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좌석과 인테리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인테리어 비용 안에 컴퓨터, 개인사물함, 그룹룸 TV모니터 등 제품들을 추가하여 점주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자릿수를 채우기 위한 일렬로 나열된 좁은 책상, 좁은 공간의 일반적인 ‘독서실‘과는 달리 홀릭스터디카페는 가로 1미터 길이의 넓은 책상과 전 좌석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며 트렌드를 반영하여 1인실, 좌식, 오픈석, 오픈파티션, 일체형테이블, bar테이블 등 다양한 좌석을 제공하므로 이용자들의 선택폭을 넓혀 재방문율을 극대화 하였다.

또한, 상권 입지에 대한 상권분석 보고서 제공 및 현장 답사를 통한 최고의 상권을 추천하는 상권분석 시스템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방 안에서 공부하는 느낌으로 다리를 쭉 펴고 앉아 편안한 자세로 있을 수 있는 좌식자리와 기존 좌석보다 높은 구조로 노트북 사용 및 독서하기 좋은 바테이블, 답답함을 최소로 하면서 개인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오픈석과 파티션오픈석, 그리고 스터디 모임이나 회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룹룸에는 풀 HD TV를 설치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휴게 공간은 개인사물함, PC와 복합기, 음료자판기가 설치되어 음료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일반 커피자판기가 아닌 ‘커피에 반하다’에서 출시한 ‘바르스타 마르코’ 자판기를 설치해 정통 커피를 저렴한 가격으로 마실 수 있다. 또한, CAP 과 HOLDER가 비치되어 어디서든 자유롭게 커피를 즐길 수 있고 삼성페이 및 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홀릭스터디카페 관계자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분들을 위해 마음이 편안해지는 인테리어와 조명으로 공부에 빠져들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무인 스터디카페의 핵심이지만 창업주가 놓치기 쉬운 키오스크(무인관리기)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업계 최초 VR시스템을 도입해 자리를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 중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렇듯 홀릭스터디카페는 책상의 높이와 넓이를 고려한 배치로 공부에 빠져들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며 젊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눈에 피로를 덜어주는 조명 및 개인 사물함, 좌석별 수납공간을 배치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다. 한편 가맹점으로 병점, 태전, 포항, 역북 라운지가 2019년 하반기 오픈예정에 있으며 더욱 자세한 창업 및 이벤트 문의는 홈페이지 및 전화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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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페이퍼(http://www.news-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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